강현숙 힐앤토 대표(사진 오른쪽)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3 제9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생활밀착형 레이다 센서' 부문 '우수R&D대상'을 수상하고 정희경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생활밀착형 인공지능 레이다를 개발·제조하는 힐앤토는 최근 생체신호 검출을 이용한 응급 안전 안심 서비스 사업에 레이다 모듈 10만대를 납품한 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상용화를 완료했다"며 "Sub-THz 대역의 레이다 칩을 국산화하는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면서 산업용 레이다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현숙 힐앤토 대표(사진 오른쪽)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3 제9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생활밀착형 레이다 센서' 부문 '우수R&D대상'을 수상하고 정희경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생활밀착형 인공지능 레이다를 개발·제조하는 힐앤토는 최근 생체신호 검출을 이용한 응급 안전 안심 서비스 사업에 레이다 모듈 10만대를 납품한 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상용화를 완료했다"며 "Sub-THz 대역의 레이다 칩을 국산화하는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면서 산업용 레이다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